걸어서 봉은사 가는 길 택시 타고 가면 정성이 부족해 보여 늘 걸어서 감 걸어서 오는 길에 상록수에 들림 선릉역 맛집 도장 깨는 중 황지살 세팅 고기 느낌은 수요미식회 그 집이랑 비슷 나는 솥뚜껑 삼겹살이 체질인가 봄 뭘 해도 솥뚜껑이 젤 맛있네 첨 보는 부위인데 요즘 입맛이 없어서 아오.. 이 인분에 볶음밥은 포장해감 바나프레소에서 말차라떼 쭉 빨고 와서 그런가 더 안 들어가네 테솔라 솔라랑 참이슬 짬뽕인가 재밌네 조선 하이볼도 궁금하네 볶음밥 포장 안 되는데 고기도 남았고 볶음밥은 못 참지 사장님한테 부탁해서 호일째 보장함 와서 먹으니 볶음밥이 맛있네 상록수 선릉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85길 43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...